요즘 게임은 잡다한 세계관, 무수한 아이템, 쌍욕이 오가는 넷플레이, 무조건 화려해야 되는 그래픽에 치중한 나머지 너무 복잡하고 완성도가 떨어져 뭐가 뭔지도 모르겠고 그냥 노가다 돗떼기 시장 체험하는것만 같네요 옛날 레트로 게임들은 완성도도 높고 딱 필요한것들만 배치하여 집중해서 게임을 할수 있었던것 같네요 조만간 블루투스 컨트롤로도 사서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저는 그냥 구매처에서 기본설치비 무료 조건을 확인하고 집 구조 사진을 보여드리고 설치비가 무료인지 확인하였고 설치기사가 방문해서 다른 추가금 (부품, 안착비, 위험수당, 받침대 등등) 없는 조건이며 만약 납득이 안가는 추가금을 요구하거나 타당하지 않는 것을 요구하면 돌려보내고 100% 환불 받는 조건이면 결재하겠다고 서명을 받고 구매를 하였습니다. 오늘 설치를 하였는데 아파트 구조상 100% 마음에는 들지는 않지만 기사님들이 나름 배관에 테이핑하고 타공 구멍에 힘겹게 밀어넣고 고생하시는것 같더라구요 설치가 끝나고 그 어떤 추가금을 달라고도 하지 않고 점심 시간 무렵에 끝나서 점심 사 드시라고 3만원 드렸습니다. 추가금을 0원으로 설치하니 서로 웃으면서 기분좋게 설치 잘 한것 같네요
현재 에어컨은 1등급이 없어지고 3등급부터라 대상입니다 그래서 신청했습니다 20만원 돌려받아요
캐리어로 선택한게 1. 에너지 효율 2. 가격 3. 문안한 디자인 4. 원격접속 5. 에어컨만 만든 에어컨 전문 브랜드 보시는 모델 위닉스는 원격접속이 되는지도 확인해보세요 개인적으로 에어컨만 계속 만들던 브랜드 제품으로 사는게 낫지 않나 싶습니다 국내 냉장고 브랜드는 가전제품 만들었다가 공기청정기 만들었다가 최근 에어컨 만든 역사는 짧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른 제품은 돈주고 사면 끝이지만 에어컨은 설치가 50%인거 아시죠? 구매전 설치비에 대한 부분을 확실하게 하고 사세요 간략 계약서 형태로 설치비 없고 추가 비용요구하지 않는다 만약 요구하면 제품을 되돌려보내고 전액 환불한다는 조항을 넣어 서명을 받고 결재하세요 설치하러 왔다가 설치 비용이 40만원 나와서 제품을 돌려보내면 배송비가 발생하고 결국 1시간동안 기사분이랑 난감한채 서로 너털웃음 짓다가 결국 40만원 추가비 내고 설치했다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모든 브랜드가 미니멀 라이즈로 불필요한걸 다 걷어내고 디자인을 최대한 심플하고 최소화하게 하는 추세인데 유독 ThinkPad만 로고를 가만히 두지 않고 lenovo, x1이 꼭 표시가 되어야 하고 거리가 떨어진게 맘에 안들었는지 로고를 겹쳐놓는 장난질을 하고 우리가 옛날 IBM 시절 기계식 키보드와 밀리터리 스타일 같은 탄탄한 디자인, 귀신같이 사람홀리게 만드는 IBM로고를 그리워 하며 초초해하는것처럼 반대로 Levno안에서는 야...이거 어떻게 하면 자연스럽게 걷어내고 한자로 바꿀까를 고민하면서 초초하게 로고를 이랬다 저랬다 하는게 아닐까도 생각해봅니다.